CES 2014에서 가장 썰렁했던 부스

지난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었던 CES 2014의 주요 트렌드는 아래 세가지 정도로 말할 수 있습니다.

  • electronics (전자 – 전시회 이름이 말해줍니다.);
  • innovation (혁신 – 많은 혁신적인 신제품이 공개됩니다);
  • and the future (미래 – 공개되는 많은 제품이 우리의 미래 삶을 예측하게 해줍니다.).

그런데 CES 참여 업체 중 용감하게 종이신문을 들고 참여한 한 중국신문사가 있습니다. 바로  Tyloon이란 중국의 신문사입니다.

아래 출처의 원문 표현대로 말하자면

나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에서 말 판매상을 만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Tyloon의 부스는 “Chinese Biz News”란 신문으로 채워져 있었고 the North Hall 3515번인데 중앙에서 멀리 떨어진 부스라 CES의 시베리아 격입니다.

삼성 부스에서는 거의 1키로 가까이 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Tyloon의 참여를 좀더 객관적으로 살펴본다면, 중국의 총 인구는 13억인데 그중 수 백만의 사람들만이 마오쩌둥의 토지개혁 이후 50년간에 걸쳐 태어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루 신문 발간부수는 9천만 부로 이는 미국을 능가하는 수치입니다. 그래서 종이신문은 중국의 중요한 비즈니스라 합니다.

신문으로 참여한 업체는 Tyloon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과 The New York Times도 함께 참여했습니다만 이들은 종이신문을 홍보하려고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원문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비즈니스 인사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