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pps가 출시된지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구글은 기업의 의사소통과 협업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난 시간 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약속을 더 확고히 지키고자 최근 새 브랜드 G Suite를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구글의 공식 블로그 발표 내용이며 한글로 간략히 번역하였습니다. (원 출처는 아래에 있으며 소개동영상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 번역문]

전 세계 기업들은 너무나 바쁩니다. 직원들은 전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과 연결되고 있어 여러가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지만 기술은 이들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의 뛰어난 결과가 되는데 방해만 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에 있어서는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은 너무 까다로워졌으며 이것들이 오히려 종종 자가당착의 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큰 회사일수록 그 정도가 심합니다.

그러나 기술이란 것이 우리가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본연의 도구가 되어주면 어떨까요? 기술이란 것이 일을 처리하는데 방해되거나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제거해주고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십년 전에 Google Apps for Work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일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사람들이 어디서나 일할 수 있고 함께 혁신할 수 있도록 하여 비즈니스를 보다 빨리, 더욱 성장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이런 미션을 더 잘 반영한 새로운 이름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 G Suite.

G Suite은 똑똑한 여러가지 앱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 Gmail, Docs, Drive, Calendar, Hangout, 이외 기타 앱들 – 이 앱들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처음부터 실시간 협업이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조직이 기존의 관습과 벽을 넘어설 때는 사람과 사람이 서로 협업하여 함께 일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야 하며, 이로서 업무의 스피드와 민첩함을 갖출 수 있고 이 경쟁사회에서 경쟁할 수 있는 임팩트를 가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G Suite와 함께라면, 정보라는 것은 장비 간, 어플리케이션 간, 사람과 팀 간에 자유롭게 흘러다닐 수 있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훌륭한 아이디어는 절대 사장되지 않습니다. 이제 G Suite가 여러분의 비즈니스에서 어떤 역할을 해줄 것인지… 미래를 상상해 보십시오.

출처 : https://cloud.googleblog.com/2016/09/all-together-now-introducing-G-Suit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