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새디자인 – Gmail

구글의 새 디자인은 이미 지난 6월 부터 공지되고 적용이 되었습니다.
이 디자인 프로젝트는 구글의 디자인과 경험치를 발전시키자는 모토아래 홈페이지부터 시작되었었는데요, 구글 플러스의 디자인과 그 테마를 함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플러스의 디자인은 현재 구글의 직원이자 이전 매킨토시 초창기 디자인 책임자였던 Andy Hertzfeld의 솜씨로, 전체적인 구글제품의 테마를 이렇게 가져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구글제품의 디자인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은 새 디자인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앱스 new look & feel은 지메일, 캘린더, 문서도구, 사이트 모두 적용되었으며 지메일은 원래 사용자테마를 제공하고 있었기에 새디자인이 바로 적용되는 것이 아닌, 환경설정 > 테마 > 새디자인 미리보기 테마에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위에 Andy Hertzfeld 기사에서도 언급되고 있지만 그동안 구글제품의 디자인이 화려하지 않았던 것은 창업자 래리페이지가 제품의 속도에 집착하여 look & feel을 포기하더라도 빠른 속도를 중요시 해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